다리 다친지 이제 5주가 넘어 가고 있다.

아직도 걸을 때 마다 아프지만...

의사 할아버지의 말을 빌리면...시큼시큼 거린다.

초음파치료, 열치료, 전기치료...

한 40분 정도 받고 낳더니...

조금 좋아 지는 것 같다.

토요일에도 가서 받아야 겠다.

해야 할 건 많은데...

그래 천천히 가는 것이 빠른 거다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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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04 22:41 2010/02/04 22:41
두딩이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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난 사실 헤드폰이라는 것을 처음 사본다.

작년 시애틀의 BOSE 매장에서 우연히(?) 청음을 하게 되었고,

매우 강렬한 지름신이 강림하게 되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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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V 계에 매우 아둔한 나에게 이렇게 지름신이 강림하게 된 이유는

이 제품에서 느낄 수 있는 소음에 대한 특별한(?) 기능이다.

내 귀가 작은 관계로 난 큰 소리에 대해서 매우 민감하기 때문에

작게 듣고 다니는 편인데, 만약 보통사람들이 듣는 수준으로 음악을

듣는다면, 정말 음악 이외에는 다른 소리를 안들릴 수 있다.

어떤 리뷰의 내용처럼

제품을 착용하게 외부에 나갈때는 매우 조심해야 된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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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을 구매 하면 위의 사진과 같이 이런 것들에 영수증을 넣어 준다.

좀 더 자세한 한 컷~~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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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음 사진은 보호 Case 사진이다.

매우 단단해 보이는 사진이지만, 실제로는 그리 단단해 보이지 않다.

단순히 노트북의 파우치 정도로 생각하면 될 것 같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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BOSE 의 마크 한장!!@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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Noise Cancelling 기술이 들어가 있다고 광고 하고 있다..^^*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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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 이런 잡다한 것들이 들어 있다.

사진을 자세히 보면 Noise Cancelling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AAA Type의 건전지가

들어 가는 것을 알 수 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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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단 디자인도 미려하다...ㅋㅋ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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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품 구매시에 들어 있는 메뉴얼이다.

역시 한국어를 지원한다.

BOSE...

Noise Cancelling  기술은 정말 대단한 것 같다.

조용히 나 홀로 음악에 빠져 들 수 있다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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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2/03 03:17 2010/02/03 03:17
두딩이 이 작성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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