난 
이런 간접 조명이 좋다.
왠지 아늑한 기분이 드는 듯한 착각(?)이 들기 때문이다.
오늘 찾아간 맛집은 모로미 홍대점...
비가 사실 조금 내리긴 했지만, 그리 어렵지 않게 찾을 수 있었다.

조금은
늦은 시간이었는 지 모르지만, 조용하고 나름 괜찮았다.
아무래도 조명이 맘에 든다.단촐 하지만, 정갈한 기본 셋팅이다.
나의 호기심을 자극한....
이것은 무엇일가??
궁금하지만 물어 보지
않았다...ㅋㅋㅋ

흠..머라 유명한 것이라고 설명을 들었지만...잘
모름....흠..어렵다..

오늘의 메인 메뉴...
ㅋㅋㅋ 또 먹고 싶다.. ^^*

초장은 특별히(?) 주문해서 받았다..
( 원래는 나오지 않는다...)

이제 먹어야징...ㅋㅋㅋ
맛나는 .....^^*

꼬치도 하나...
장어 꼬치가 있을 줄 알았는 데...쩝...
다음에는 장어
꼬치를 먹어봐야 겠다.

홍대 모로미...
분위기 있고...조금 늦은 시간에는 사람도 없어서
조용히 담소를 나눌 수 있다.
^^*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