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08/09/05 23:02
Filed Under [[ 두딩이 ]]/[[ 하루 하루 ]]

자고 일어 났다.

이상하다. 몸에서 이상 신호를 보내기 시작 했다.

목이 아프다.

어지롭다.

축 처지는 느낌이다.

머리 속에서 '아 아픈거구나' 라는 생각이 뇌리를 스쳐 지나 갔다.

예상 했던 일이었다.

한 번 크게 아플 줄 알았는 데,

다행인건 몸이 아파서 마음이 아플 시간이 없다는 것이다.

자야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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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/09/05 23:02 2008/09/05 23:0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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