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09/12/29 01:27
Filed Under [[ 두딩이 ]]/[[ 하루 하루 ]]

나는 개발자다.

한 해의 수확의 기쁨을 느끼는 때가 지금이 아닐 가 싶다.

내년도의 계획과 한 해의 행했던 일들에 대한 평가...

매년 하는 것이지만, 언제나 사람일에 대해서 정확한 평가를 내리기란

어려운 것 중에 하나일 것이다.

그래...

올 한해도 열심히 했다.

내 생각을 끄집어 내어 키보드란 매개체로

새로운 생산의 노동을 하기 시작한 그 때부터..

매년 느끼는 내 삶의 작은 기억들..

매년 매년 새로운 성장을 하고 있다.

내년에는 좀더 더 높이 뛰기 위해서

많은 계획을 세우고 있다.

믿어라! 그리고 감사하라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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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/12/29 01:27 2009/12/29 01:2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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