너무 짜게 먹었나 보다. 그 큰 콜라를 다 먹어 버렸다.
너무 짜다~!!! 이것 밖에 생각이 나지 않았다.
자 이제 구경해 볼가?

양쪽에 이렇게 상점들이 늘어서 있다.
NordStorm 도 이렇게 보인다.

나의 시선을 끌었던 닭이 그려진 그릇들!
여기에 밥을 먹으면 통닭이 먹고 싶어 지지 않을 가?

그래 미국 하면 피자야~~~!
엄청 큰 피자를 파는 피자 가게를 발견했다.

한쪽 편에는 애기들을 위한 놀이터도 있었다.
미국 애기들은 정말 인형 같았다.

유명한 속옷 가게인 VICTORIA'S SECRET 도 보였다.
속옷 이쁘던데, 사다 줄 사람이 없어서 그냥 PASS~~!!!

오~~~!!! 발견한 레고 가게~~!!
지름신이 풀풀 내렸지만 꾹~~~ 참았다

세일도 한다.
나름 인테리어에 신경 쓴거 같다.

밖에 나와서 보는 적막한 도시의 모습이다.
그런데 왜 날씨가 이렇가...비도 살짝 내렸다.

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