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랜만에 나선 극장 나들이...
그리고 보니 영화 보기를 조금(?) 주춤했던 것 같다.
특별히 보고 싶었던 영화가 없었기도 했지만,
1/4 분기는 회복이 시간이었기 때문에 ...
푹풍전야와 비밀애를 놓고 5초간 고민했지만,
유지태가 선택한 영화라는 생각에 망설임 없이
표를 끊고 봤다.
일란성 쌍둥이가 한 여자를 사랑한다는 애기...
클럭클럭...
아아 슬프다...
Posted on 2010/04/04 23:3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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