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osted on 2009/12/02 23:52
Filed Under [[ 두딩이 ]]/[[ 하루 하루 ]]

주말에 우연히 명동을 지나 치다가 바다 양(?)을 보게 됐다.

어떤 나눔 프로그램인데 마지막 순서에 바다 양에 나와서 노래 한 곡을 부르고 내려갔다.

ㅋㅋ

늘 내옆에서 잠만 자던 내 친구 정묵이가 생각이 났다.

그녀석 참...SES를 좋아라 했었는데...

어디선가 잘 살고 있겠지.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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